
디아2 룬워드 무공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가장 대표적인 고급 룬워드 중 하나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자벨마, 사신소서, 체라소서, 모자이크씬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고급 룬워드다.
정식 명칭은 무한의 공간이며, 영어명은 Infinity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줄여서 무공이라고 부른다.
무공이 비싼 이유는 단순히 공격력이 높아서가 아니다.
핵심은 선고 오라다.
무공을 착용하면 선고 오라가 발동되고, 이 오라는 적의 저항과 방어력을 낮춰준다.
특히 번개 계열 캐릭터에게 체감이 매우 크다.
그래서 자벨마, 사신소서, 체라소서, 트랩씬, 모작씬 같은 캐릭터에게 무공은 최종 장비급으로 평가받는다.
물론 모든 캐릭터가 반드시 무공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번개 피해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캐릭터라면 언젠가는 한 번쯤 목표로 삼게 되는 장비가 바로 무공이다.
목차

디아2 룬워드 무공이란 무엇인가
디아2 룬워드 무공은 고급 룬워드 중에서도 활용도가 매우 높은 아이템이다.
무공은 무한의 공간의 줄임말이다.
영어명은 Infinity이며, 주로 용병 무기로 사용된다.
특히 번개 계열 캐릭터에게 중요한 이유는 선고 오라 때문이다.
선고 오라는 적의 저항과 방어력을 낮춰주는 오라다.
이 효과 덕분에 번개 피해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캐릭터의 사냥 효율이 크게 올라간다.
자벨마가 카우방이나 공포의 영역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이유도 무공과 깊은 관련이 있다.
사신소서 역시 무공을 직접 착용하거나 세팅의 핵심 장비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즉, 무공은 단순한 용병 무기가 아니라 번개 캐릭터의 성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장비라고 볼 수 있다.

디아2 룬워드 무공 제작법
디아2 룬워드 무공을 제작하려면 4소켓 미늘창, 창, 아마존 전용 창 계열 베이스가 필요하다.
룬 순서는 다음과 같다.
베르 → 말 → 베르 → 이스트
반드시 이 순서대로 넣어야 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베르 룬이 2개나 들어간다는 점이다.
베르 룬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매우 가치가 높은 룬이다.
수수께끼, 무공, 야수 같은 고급 룬워드에 사용되기 때문에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무공은 초반 룬워드가 아니라 중후반 목표 장비에 가깝다.
초보자가 맨땅 첫 캐릭터로 바로 만들기에는 부담이 크다.
보통은 통찰, 영혼, 잠행, 전승, 연기, 배신 같은 기본 룬워드로 파밍 기반을 먼저 만든다.
그다음 고급 룬을 모아 무공을 제작하는 흐름으로 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무공의 핵심은 선고 오라다
무공의 가장 중요한 옵션은 선고 오라다.
선고 오라는 적의 저항과 방어력을 낮춰주는 효과를 가진다.
이 효과는 특히 번개 피해를 사용하는 캐릭터에게 강하게 체감된다.
자벨마는 번개의 격노와 번개의 일격을 주력으로 사용한다.
사신소서는 번개 파장을 중심으로 사냥한다.
체라소서와 트랩씬, 모자이크씬도 번개 계열 피해를 주력으로 활용한다.
이런 캐릭터들은 적의 번개 저항이 높을수록 사냥 속도가 크게 떨어진다.
그런데 무공의 선고 오라가 적의 저항을 낮춰주면 사냥 흐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특히 몬스터가 많이 몰려 있는 카우방, 혼돈의 성역, 세계석 성채, 공포의 영역에서 체감이 크다.
그래서 무공은 번개 캐릭터의 최종 목표 장비로 평가받는다.

무공의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은 어떻게 적용될까
무공에는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도 붙어 있다.
이 옵션 때문에 초보자들이 자주 헷갈리는 부분이 있다.
용병이 무공을 착용한 경우,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은 내 캐릭터에게 직접 적용되지 않는다.
용병이 착용한 무공의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은 용병 본인의 공격에 적용된다.

내 캐릭터가 받는 핵심 효과는 선고 오라다.
즉, 자벨마가 용병에게 무공을 들려주는 이유는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 때문이 아니다.
핵심은 용병이 제공하는 선고 오라다.
반대로 사신소서처럼 캐릭터 본인이 무공을 직접 착용하는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 경우에는 선고 오라와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사신소서는 무공 효율을 매우 강하게 체감하는 세팅 중 하나다.

무공이 비싼 이유
무공이 비싼 가장 큰 이유는 베르 룬이 2개 들어가기 때문이다.
베르 룬은 고급 룬워드 제작에 자주 사용되는 핵심 룬이다.
특히 수수께끼와 무공에 사용되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하다.
무공은 여기에 말 룬과 이스트 룬까지 필요하다.
룬값만 봐도 초보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비다.
또한 좋은 베이스까지 필요하다.
용병용 무공은 보통 에테리얼 4소켓 베이스에 제작한다.
에테리얼 베이스는 일반 베이스보다 공격력이 높다.
용병이 착용하면 내구도가 닳지 않기 때문에 용병용 무공에는 에테리얼 베이스가 선호된다.
결국 무공은 룬값도 비싸고 베이스값도 부담되는 고급 룬워드다.
하지만 한 번 만들면 여러 캐릭터가 돌려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벨마, 사신소서,체라소서, 트랩씬, 모자이크씬을 함께 키운다면 투자 가치가 높은 장비다.


무공 베이스 추천
무공은 베이스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베이스는 에테 맨캐쳐, 에테 쓰레셔,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 에테 크립틱 액스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에테 맨캐쳐 무공을 선호하는 유저가 많다.
공격속도가 빠르고 강타 발동 체감이 좋아 자벨마 용병 세팅에 잘 어울린다.
에테 쓰레셔도 오랫동안 많이 사용된 안정적인 베이스다.
공속이 빠르고 밸런스가 좋아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다.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는 성능이 좋지만 베이스 가격이 높은 편이다.
좋은 베이스를 구할 수 있다면 훌륭하지만,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는 평균 피해가 높고 무난한 선택지다.
에테 크립틱 액스는 높은 피해가 장점이지만 공격속도가 느린 편이라 세팅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무조건 비싼 베이스가 정답은 아니다.
내 캐릭터, 용병 세팅, 룬 보유량, 현재 시세를 함께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사신소서의 경우는 스레져를 직접 들고 싸우는데 노에테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오히려 노에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에테 4솟 쓰레셔가 더 가격이 비싸다.

자벨마에게 무공이 중요한 이유
자벨마는 무공 효율을 가장 크게 체감하는 캐릭터 중 하나다.
자벨마의 주력 기술은 번개의 격노와 번개의 일격이다.
몹이 많이 몰려 있는 지역에서 압도적인 광역 사냥 능력을 보여준다.
특히 카우방에서 자벨마의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공포의 영역, 혼돈의 성역, 세계석 성채에서도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자벨마의 약점은 번개 면역 몬스터다.
번개 피해에 의존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번개 저항이 높은 몬스터를 만나면 사냥 속도가 크게 떨어진다.
이때 무공의 선고 오라가 큰 역할을 한다.
선고 오라가 적의 저항을 낮춰주면 자벨마의 번개 피해가 훨씬 잘 들어간다.
그래서 무공이 있는 자벨마와 없는 자벨마는 사냥 체감이 다르다.
자벨마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무공은 최종 목표 중 하나로 보는 것이 좋다.

추가로 번개 파괴참 까지 들고 있다면 결국 이뮨 몬스터는 없는 상태가되어 가히 천하무적 캐릭이 된다.

사신소서와 무공
사신소서 또한 무공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핵심캐릭터이자 현재 디아2 레저렉션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이다.
악마술사의 군림이 나오면사 악마술사가 인기가 하늘을 찔럿으나 너프당하고 모자이크씬도 없는 지금은 사신소서와 자벨마가 양대산맥으로 버티게되었다.
사신소서는 번개 파장을 중심으로 근접 사냥을 하는 소서리스 세팅이다.
일반적인 번개 캐릭터는 용병에게 무공을 들려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신소서는 캐릭터 본인이 직접 무공을 착용하는 세팅이 많이 사용된다.
이 경우 무공의 선고 오라와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그래서 사신소서는 무공 효율이 매우 높은 캐릭터로 평가된다.
다만 사신소서는 초보자용 세팅은 아니다.
장비 요구치가 높고 세팅 난이도도 있는 편이다.
패캐, 저항, 마나, 생존력, 에너지 보호막 운용까지 함께 맞춰야 한다.
무공 하나만 만들었다고 바로 완성되는 캐릭터는 아니다.
초보자라면 먼저 블리자드 소서리스나 블리오브히드라 소서로 파밍 기반을 만드는 것이 안정적이다.
그다음 자본이 쌓였을 때 사신소서로 넘어가는 흐름이 좋다.


무공과 통찰 차이
무공을 만들기 전 가장 많이 비교하는 룬워드가 통찰이다.
통찰은 초반부터 중반까지 매우 유용한 용병 무기다.
핵심은 명상 오라다.
명상 오라는 마나 회복을 도와준다.
그래서 소서시르, 네크, 팔라딘, 아마존 등 많은 캐릭터가 초반에 통찰 용병을 사용한다.
반면 무공은 마나 회복용 장비가 아니다.
무공의 핵심은 선고 오라를 통한 적 저항 감소와 화력 상승이다.
쉽게 말하면 통찰은 초반 생존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장비다.
무공은 중후반 사냥 속도와 화력을 끌어올리는 장비다.
초반에는 통찰이 훨씬 효율적이다.
하지만 장비가 갖춰지고 고난도 사냥터를 빠르게 돌기 시작하면 무공의 가치가 커진다.
따라서 무공은 통찰의 단순 대체품이라기보다 캐릭터 성장 단계가 올라갔을 때 선택하는 상위 목표라고 보는 것이 좋다.

무공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캐릭터
무공은 특히 자벨마와 번개 계열 캐릭터에게 효율이 좋다. 자벨마를 키우고 있다면 자벨마 용병 세팅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무공 하나만 보는 것보다 용병 무기, 투구, 갑옷을 같이 맞춰야 실제 사냥 효율이 올라간다.
또한 번개 파괴참, 그리폰의 눈, 자벨마 공속 세팅까지 함께 이해하면 무공의 가치를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단순히 비싼 룬워드라서 좋은 것이 아니라, 번개 저항을 낮추는 구조 전체를 이해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무공은 비싼 룬워드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공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캐릭터는 자벨마다.
자벨마는 번개 피해를 주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선고 오라 체감이 크다.
카우방, 공포의 영역, 혼돈의 성역처럼 몬스터가 많이 나오는 사냥터에서 효율이 좋다.
사신소서도 무공 우선순위가 높은 캐릭터다.
무공을 직접 착용하는 세팅이 가능하고, 선고 오라와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을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체라소서도 무공 효율이 좋다.
다만 전체 장비 세팅 비용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트랩씬도 번개 파수기 중심 세팅에서 무공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자벨마나 사신소서만큼 무공 의존도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반대로 물리 캐릭터라면 무공 우선순위가 낮을 수 있다.
삥바바, 활아마, 물리 질딘 같은 캐릭터는 무공보다 다른 룬워드나 장비가 먼저일 수 있다.
무공은 강력하지만 모든 캐릭터의 1순위 장비는 아니다.
무공 제작 전 체크할 것
무공은 고가 룬워드라서 제작 전 확인이 정말 중요하다.
먼저 베르 룬 2개, 말 룬, 이스트 룬을 제대로 준비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음으로 룬 순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베르, 말, 베르, 이스트 순서다.
그다음 베이스가 4소켓인지 확인해야 한다.
소켓 수가 다르면 룬워드가 완성되지 않는다.
또한 무공 제작이 가능한 무기 종류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아무 4소켓 무기에 넣는다고 무공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용병용으로 만들 계획이라면 에테리얼 베이스인지도 중요하다.
용병은 장비 내구도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에테리얼 베이스의 장점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지금 내 캐릭터에게 무공이 정말 우선순위인지 판단해야 한다.
무공은 강력하지만 무공 하나만으로 캐릭터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자벨마라면 공속, 패캐, 저항, 마나 흡수, 방패 세팅도 중요하다.
사신소서라면 패캐, 마나, 생존력, 에너지 보호막 운용까지 함께 봐야 한다.

무공을 만들면 사냥이 얼마나 달라질까
무공을 만들면 가장 먼저 체감되는 부분은 사냥 흐름이다.
무공이 없을 때는 번개 저항이 높은 몬스터를 만났을 때 사냥 속도가 끊기는 느낌이 강하다.
용병이 처리할 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 기술로 우회해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하지만 무공을 사용하면 이런 답답함이 줄어든다.
자벨마는 번개의 격노로 몬스터 무리를 훨씬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사신소서는 번개 파장을 활용한 근접 광역 사냥 속도가 크게 올라간다.
물론 무공이 있다고 모든 면역 몬스터가 완벽히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몬스터 종류, 저항 수치, 파괴참 여부, 캐릭터 장비 상태에 따라 체감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전체적인 사냥 속도와 편의성이 올라가는 것은 분명하다.
그래서 많은 유저들이 무공을 만든 뒤 캐릭터가 한 단계 완성됐다고 느낀다.
초보자가 무공을 목표로 할 때
초보자가 처음부터 무공을 목표로 하면 부담이 크다.
그래서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먼저 기본 룬워드 세팅을 맞춰야 한다.
잠행, 영혼, 전승, 통찰, 연기, 배신 같은 룬워드로 캐릭터의 기본 사냥 능력을 만든다.
그다음 안정적인 파밍 루트를 확보해야 한다.

카운테스, 안다리엘, 메피스토, 카우방, 고대 토굴, 구덩이, 트라빈컬, 혼돈의 성역 등 본인 캐릭터에 맞는 사냥터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거래 자본을 모아야 한다.
고급 룬을 직접 드랍으로 얻는 것은 쉽지 않다.
쓸만한 유니크, 세트, 룬, 주얼, 참, 베이스 아이템을 모아 거래하면서 자본을 늘리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룬을 다 모은 뒤에는 베이스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급하게 아무 베이스나 사서 제작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다.
무공은 한 번 만들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제작 전 마지막 확인이 정말 중요하다.
무공 제작 시 자주 하는 실수
무공 제작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베이스를 잘못 고르는 것이다.
4소켓이라고 해서 아무 무기에나 제작되는 것이 아니다.
무공이 가능한 무기 종류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 실수는 룬 순서를 착각하는 것이다.
무공의 룬 순서는 베르, 말, 베르, 이스트다.
베르가 두 번 들어가기 때문에 순서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세 번째 실수는 용병용과 직접 착용용을 구분하지 않는 것이다.
용병용 무공은 보통 에테리얼 베이스가 선호된다.
하지만 사신소서처럼 본인이 직접 착용하는 경우에는 다른 기준으로 베이스를 봐야 한다.
네 번째 실수는 무공 하나만 만들면 모든 세팅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무공은 강력하지만 다른 장비와 함께 맞춰야 진짜 성능이 나온다.
자벨마라면 공속, 패캐, 저항, 마나 흡수, 스킬 레벨, 방패 세팅까지 봐야 한다.
사신소서라면 패캐, 생존력, 마나, 에너지 보호막 세팅까지 중요하다.
무공은 언제 사거나 만들어야 할까
무공은 시세 변동이 큰 룬워드다.
특히 래더 초반에는 베르 룬 가격이 높기 때문에 무공 제작 부담이 크다.
래더 초반에 무공을 빠르게 만들면 사냥 속도 면에서는 큰 이득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비용이 매우 높다.
반대로 래더 중후반으로 갈수록 룬 가격과 베이스 가격이 안정될 수 있다.
이때 제작하면 비용 부담은 줄어든다.
그래서 무공 제작 시점은 본인의 목표에 따라 달라진다.
초반부터 상위권 파밍을 노린다면 빠른 제작이 유리할 수 있다.
천천히 즐기는 유저라면 기본 장비를 먼저 맞추고, 룬 시세가 안정된 뒤 무공을 만드는 것이 더 현실적이다.
초보자라면 무리해서 무공부터 만들기보다 통찰과 기본 세팅으로 파밍 기반을 만든 뒤 넘어가는 것이 좋다.
무공을 추천하는 사람
디아2 룬워드 무공은 자벨마를 주력 캐릭터로 키우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사신소서를 목표로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선택이다.
번개 계열 캐릭터를 오래 플레이할 사람이라면 무공의 활용도가 높다.
카우방이나 공포의 영역을 빠르게 돌고 싶은 사람에게도 무공은 큰 도움이 된다.
여러 캐릭터가 함께 쓸 수 있는 고급 장비를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도 투자 가치가 있다.
반대로 맨땅 초반 유저라면 아직 무공이 우선순위가 아닐 수 있다.
기본 룬워드도 부족한 상태라면 통찰, 영혼, 잠행, 전승 같은 장비를 먼저 맞추는 것이 좋다.
물리 캐릭터 위주로 플레이하는 유저도 무공 우선순위가 낮을 수 있다.
거래 자본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무공부터 만들면 전체 세팅이 오히려 늦어질 수 있다.
무공은 좋은 장비지만, 내 캐릭터의 성장 단계와 맞아야 한다.

결론
디아2 룬워드 무공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가장 강력한 고급 룬워드 중 하나다.
제작에는 베르, 말, 베르, 이스트 룬이 필요하다.
4소켓 미늘창, 창, 아마존 전용 창 계열 베이스에 제작할 수 있다.
무공의 핵심은 선고 오라다.
선고 오라는 적의 저항과 방어력을 낮춰 번개 계열 캐릭터의 사냥 효율을 크게 올려준다.
특히 자벨마와 사신소서에게 무공은 최종 세팅의 핵심 장비로 평가받는다.
다만 무공은 비싸다.
베르 룬이 2개나 들어가기 때문에 초보자가 무리해서 바로 만들 장비는 아니다.
먼저 통찰, 영혼, 잠행, 전승, 연기, 배신 같은 기본 룬워드로 파밍 기반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다음 자본이 쌓였을 때 무공을 목표로 하는 흐름이 안정적이다.
정리하면 무공은 비싸지만 강력한 장비다.
초반용은 아니지만 최종 목표로 충분하다.
자벨마와 사신소서에게 특히 좋다.
용병용이라면 에테리얼 4소켓 베이스가 중요하다.
한 번 만들면 여러 번개 캐릭터가 돌려 쓸 수 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서 번개 캐릭터를 제대로 키우고 싶다면, 디아2 룬워드 무공은 언젠가 반드시 지나가게 되는 핵심 아이템이다.
디아2 룬워드 무공은 당신을 필드사냥 최고의 파괴자로 만들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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