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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완전정복|신규 유니크 칼 성능·옵션·활용 분석

    디아블로2 레저렉션 래더 13기 악마술사의 군림이 시작되면서 많은 신규 아이템이 등장하였는데 그중에서 특히 주목 받고 있는 신규 유니크 아이템 가운데 가장 핫한 아이템을 꼽으라면 바로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다.

    이 아이템은 단순한 초반용 유니크 칼 느낌이 아니라, 특정 세팅과 조합했을 때 독특한 활용이 가능한 장비로 평가받는다.

    특히 빠른 공격속도 기반 세팅이나 초반 물리 캐릭터를 키우는 유저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할 신규 메타 장비가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디아2 레저렉션 신규 유니크 칼 공포송곳니의 옵션, 장단점, 추천 캐릭터, 활용 가능성, 에테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려 한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란?

    공포송곳니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신규 유니크 칼 계열 아이템이다.

    기존 클래식 유니크 무기들과는 다르게 최근 래더 13기 레저렉션 업데이트 환경에서 추가된 장비로, 빠른 공격 기반 운용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다음 요소들이 핵심이다.

    • 빠른 공격속도
    • 33% 확률로 3레벨 피해증폭 일명 “앰플” 시전
    • 특정 상태이상 연계
    • 초반~중반 구간 활용성

    룬워드 중심 메타에서는 최종 종결급으로 보긴 어렵지만, 육성 단계에서는 꽤 재미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악마술사의 스킬인 거울상 칼날이 달려 있는걸 보면 악마술사용 칼로 내놓은듯 하지만 실상은 악마술사보다 용병이 가장 좋아하는 무기가 되고 있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주요 옵션

    공포송곳니는 일반적인 저레벨 유니크 무기보다 공격적인 옵션 구성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옵션특징
    공격속도 증가빠른 타격 가능
    물리 피해 증가근접 딜 보조
    명중률 보조초반 안정성 증가
    상태이상 유발사냥 안정성 확보
    내구도 관리 필요장기 사용 시 수리 필요

    특히 초반 액트 진행 과정에서는 공격속도 체감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빠른타격은 공격의 속도를 높혀주고 물리피해증가는 데미지를 향상 시켜준다.

    무엇보다 눈여겨 봐야할 옵션은 단연코 33% 확률로 터지는 저주, 즉, 앰플을이다.

    저주는 있고 없고의 차이에 따라 완전 데미지 자체가 180도 바뀌어버리기 때문에 게임의 진행 속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밀집된 적이라면 저주 오로라는 빛을 발하는데 삥바바가 주로 사용하는 액트 5막용병의 경우 앰플을 걸어주게되면 삥바바의 고뇌에 순식간에 녹아 내리는 장면을 볼수 있다.

    유니크 사신의 종소리가 가지고 있는 노화는 50%의 데미지 효율을 보여주지만 공포송곳니는 그 이상의 공격 효과를 가져올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더이상의 사종의 노예는 안해도 될것이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어떤 캐릭터에게 좋을까?

    공포송곳니는 모든 캐릭터가 사용하는 무기는 아니다. 특히 마법캐릭터에게는 하등 쓸모없는 가치1도 없는 아이템중 하나다. 하지만 특정 직업에서는 꽤 괜찮은 체감이 나올 수 있다.

    특정 직업에서는 공포송곳니 칼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가 나는 캐릭들이 있다.

    1.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초반 야만용사

    초반 바바리안은 무기 의존도가 매우 높다.

    이때 공포송곳니처럼 빠르게 때릴 수 있는 무기를 사용하면 초반 진행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특히 다음 상황에서 체감이 좋다.

    • 액트 진행
    • 일반 난이도 사냥
    • 명중률 부족 구간
    • 마나 관리 부족 구간

    2.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변신 드루이드

    변신 드루이드는 공격속도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래서 공속 기반 유니크 무기들이 초반 효율이 좋은 편이다.

    물론 최종 세팅은 아니다.

    하지만 육성 과정에서는 충분히 재미를 볼 수 있다.


    3. 디아2 레저렉션 초반 성기사

    질딘 계열 육성 초반에서도 빠른 공격 기반 무기를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반 룬워드 재료가 없거나, 좋은 레어 무기를 못 구했을 때 임시 장비로 사용할 수 있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의 장점

    빠른 사냥 템포

    공속 체감이 좋아서 일반 몬스터 정리가 빠르다.

    특히 초반 일반 난이도에서는 꽤 경쾌한 느낌이 난다.


    육성용으로 부담이 적음

    고급 룬워드처럼 베르 룬, 자 룬 같은 초고가 재료가 필요하지 않다.

    드랍만 된다면 비교적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아이템이 가진 뎀 특성상

    데미지가 133~166증뎀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구매시 가격또한 에테리얼 으뜸증뎀의 경우 상당한 대우를 받을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으뜸증뎀에 앰플까지 걸려있다고 상상해보자, 그기다 빠른 공격속도까지

    어쩌면 1인방에서라면 주케릭이 가만히 있어도 용병의 공격만으로 모든 몹을 쓸수있을 정도로 가공한 공격 효율을 낼수 있기 때문에 시원 시원함 마져 느낄수 있는것이 이 칼의 특징이다.


    독특한 감성

    최근 추가된 신규 유니크 장비들은 기존 디아2 감성과 조금 다른 재미를 준다.

    공포송곳니도 단순 효율만 보는 장비라기보다는, 신규 장비를 직접 써보는 재미가 있는 편이다. 시존 초반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가 앰플이 가진 장점이 한껏 위력을 발휘하면서 이번시즌 중기이후 에테공포송곳니 칼을 찾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게 되었다.

    나 또한 삥바바로 트라빈컬 돌면서 주운 송곳니만 해도 에테, 노에테 합쳐 5자루 이상은 주워 본것 같은데 워낙 증뎀의 변동수치가 크다보니 판매할때 가격은 160증뎀 이상의 템일때와 그 아래의 템일때의 가치가 많이 차이가 나는것을 알수 있었다.


    단점도 있다

    종결급 무기는 아님

    현재 메타 기준으로 보면 고급 룬워드 무기들보다 성능 자체는 한계가 있다.

    대표적으로 다음 장비들과 비교하면 후반 경쟁력은 떨어진다.

    • 슬픔(고뇌)
    • 죽음
    • 야수
    • 신념
    • 마지막 소원

    후반 헬 난이도 한계

    헬 난이도 이후부터는 몬스터 체력과 저항이 급격히 올라간다.

    이 시점부터는 단순 공속만으로 해결이 어려워진다.

    그래서 보통은 중간 교체용 장비 느낌으로 활용된다.

    그렇지만 이건 언제까지나 주케의 경우이고 용병용으로 사용할 것이라면 에테 노에테부터 차이가 나고 증뎀의 높을수록 데미지가 올라가므로 당연히 높은 증뎀으로 지속해서 업데이트 해가는 방식을 취할수 있겠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추천 활용 방식

    가장 추천되는 방식은 다음이다.

    추천 사용 구간

    구간추천도
    노말매우 좋음
    나이트메어무난
    헬 초입상황 따라 가능
    헬 후반교체 추천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거래 가치는 어떨까?

    현재 기준으로는 초고가 거래 아이템 느낌은 아니다.

    다만 신규 유니크 아이템 특성상 시즌 초반에는 관심도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특히 래더 초기에는 신규 장비 수집 수요 때문에 가격이 일시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통은 실사용 가치 중심으로 가격이 안정되는 경우

    가 많다. 그래서 160증뎀 이상이냐 이하냐에 따라 가격이 정해질것이며 그중에서도 166증뎀 으뜸급은 아마 초반에는 자,베르 같은 고가룬과 맞바꾸워야 할 정도로 투자 가치가 높은 상품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농후한 아이템이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에테와 노에테의 차이

    공포송곳니는 에테리얼과 노에테리얼의 데미지 차이가 확실한 유니크 칼이다.

    노에테리얼 공포송곳니는 기본 피해가 92~164이며 평균 데미지는 약 128이다.

    반면 에테리얼 공포송곳니는 무기 기본 피해가 50% 증가하기 때문에 피해가 138~246까지 올라가고, 평균 데미지는 약 192가 된다.

    즉 최대 피해 기준으로는 82, 평균 데미지 기준으로는 약 64 차이가 발생한다.

    다만 에테리얼 장비는 내구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실사용 기준으로는 데미지를 극대화하려면 에테리얼이 좋고, 안정적으로 오래 쓰려면 노에테리얼이 더 편하다.

    정리하면 공포송곳니는 단순 수치만 보면 에테리얼이 약 50% 더 강하지만, 내구도 관리와 사용 목적까지 함께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디아2 레저렉션 에테공포송곳니 용병 무기 특화

    공포송곳니는 특히 액트5 용병 세팅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기존에는 액트2 용병이 통찰, 무공, 명상 오라, 선고 오라 등의 영향 때문에 사실상 메타를 독점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액트5 야만용사 용병의 높은 공격속도와 근접 전투 성능, 그리고 쌍수 세팅 활용 가능성 때문에 색다른 세팅을 연구하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때 공포송곳니는 액트5 용병과 생각보다 좋은 궁합을 보여준다.

    특히 에테리얼 공포송곳니는 기본 무기 데미지가 크게 상승하기 때문에 액트5 용병의 빠른 공격 템포와 결합되면 상당히 강한 물리 딜링 효율을 보여줄 수 있다.

    액트5 용병은 기본적으로 공격 빈도가 빠르고 근접 압박 능력이 좋다.

    여기에 공포송곳니 특유의 빠른 공격속도 기반 세팅이 들어가면 일반 몬스터 정리 속도가 꽤 경쾌해진다.

    특히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빠른 타격 기반 딜링
    • 액트5 용병 특유의 공격성 강화
    • 에테리얼 적용 시 높은 평균 데미지
    • 초반~중반 헬 구간에서 좋은 체감
    • 일반 몬스터 처리 효율 증가

    특히 래더 초반에는 고급 룬워드 재료를 바로 맞추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무공, 마지막 소원, 야수 같은 초고가 룬워드는 시즌 초반 부담이 매우 크다.

    반면 공포송곳니는 상대적으로 접근 난도가 낮으면서도 액트5 용병 화력을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룬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 일반 유니크라는 최고의 접근성은 초반 거래에서 상당히 높은 거래율을 나타낼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초반에는 트라빈을 돌며 지속적으로 공포송곳니는 노리는것도 좋은 아이템 파밍의 수순이 될수있겠다. 특히 초반에 에테라도 먹는날엔 치킨~치킨까지 가능할것이리라,~

    또한 액트5 용병은 기본 생존력도 꽤 높은 편이다.

    그래서 송곳니에 소켓을 뚫고 앰룬작을 해주면 생명력 7흡수가 가능해져 안정성도 생각보다 괜찮다.

    특히 공속과 물리 피해 효율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액트5 용병 특유의 근접 압박 스타일과 잘 어울린다. 삥바바의 경우 용병무기로 완전한 종결 세팅이다.

    나는 삥바바의 경우 오로지 에테공포송곳니 165증뎀이상에 앰룬작을 하고 수호천사+에테키라를 착용시키는데 플레이하면서 간헐적으로 물약만 잘 챙겨주면 일절 죽을일도 없고 사종처럼 시체가 터지는 경우도 없기 때문에 정말 최고의 성증이자 선택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물론 사신의 종소리는 적의 공격속도를 눚추고 데메지도 50%이상 더 잘들어가는것이 특징이지만 실험해본결과 사종의 노화에 비해 앰플의 에테 공포송곳니가 한수위임이 명확히 밝혀졌다.

    확실히 우리나라 유저들은 이런 비교분석에는 도가 튼 느낌적 느낌이 드다.

    후반으로 갈수록 고뇌, 죽음, 마지막 소원, 야수 같은 고급 무기 세팅과 비교하면 한계는 존재하지만 가성비를 따진다면 이보다 더 좋은 무기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시즌 초반이나 가성비 중심 세팅, 또는 색다른 액트5 용병 세팅을 연구하는 유저들에게는 충분히 재미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정리하면 공포송곳니는 단순한 신규 유니크 칼이 아니라, 액트5 용병의 빠른 공격성과 결합했을 때 의외로 뛰어난 효율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는 무기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에테리얼 공포송곳니는 높은 기본 데미지 상승 효과 덕분에 액트5 용병용으로 상당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 총평

    디아2 레저렉션 공포송곳니는 최종 종결 무기라기보다는, 신규 유니크 특유의 재미와 빠른 공격 템포를 즐길 수 있는 육성형 무기에 가깝다.

    특히 초반 바바리안, 변신 드루이드, 질딘 계열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다.

    물론 후반 메타에서는 고급 룬워드 무기들과 비교해 한계가 존재한다.

    하지만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재미 중 하나는 단순 효율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비를 직접 사용해보는 과정에도 있다.

    신규 유니크 장비를 수집하거나 색다른 육성을 해보고 싶다면 공포송곳니도 충분히 재미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함께 보면 좋은 디아2 래더 14기 공략

    공포송곳니와 함께 보면 좋은 래더 14기 핵심 글

    신규 유니크 아이템은 래더 초반 거래 흐름, 패치노트, 초반 룬워드와 함께 보면 활용 방향을 잡기 쉽다.

    ① 디아2 레저렉션 14기 거래

    래더 초반 아이템 시세와 거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이다.

    래더 14기 거래 글 보기 →

    ② 디아2 래더 14시즌 패치노트 정리

    래더 14시즌 변경점과 악마술사 관련 흐름을 정리한 글이다.

    래더 14시즌 패치노트 보기 →

    ③ 디아2 래더 14시즌 초반 룬워드 정리

    시즌 초반 육성에 필요한 핵심 룬워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이다.

    초반 룬워드 정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