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2 레저렉션 14기 래더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고민되는 것은 첫 캐릭터 선택이다.
래더 초반에는 장비가 없다.
룬도 부족하고, 골드도 부족하고, 아이템이없어서 용병 장비도 제대로 맞추기 어렵다.
그래서 첫 캐릭터는 단순히 최종 세팅이 강한 캐릭터보다 맨땅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초반 사냥 속도, 지옥 난이도 진입 안정성, 룬워드 의존도, 보스 사냥, 파밍 루트, 거래 가치까지 함께 봐야 한다.
특히 디아2 레저렉션 14기는 악마술사와 공포의 영역 변화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많은 패치내용들이 적용되고 사라지는 과도기에 있어 유저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기도 하다.
이번 글에서는 디아2 레저렉션 14기 기준으로 캐릭터별 맨땅 장단점을 정리해본다.
처음 시작하는 유저, 복귀 유저, 래더 초반 빠른 파밍을 노리는 유저라면 캐릭터 선택 전에 한 번쯤 참고해도 좋을 것이다.
📌 목차

투표명: 14기 래더 시작 캐릭
조회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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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아2 레저렉션 14기 맨땅 캐릭터 선택 기준
맨땅 캐릭터를 고를 때는 최종 고점만 보면 안 된다.
래더 초반에는 좋은 장비가 없기 때문에 캐릭터 자체 성능과 저가 룬워드 효율이 중요하다.
맨땅 캐릭터 선택 기준은 크게 다섯 가지다.
첫째, 초반 진행이 쉬운가.
둘째, 악몽과 지옥 난이도 진입이 안정적인가.
셋째, 낮은 룬워드로도 성능이 나오는가.
넷째, 초반 파밍 장소가 명확한가.
다섯째, 이후 고급 세팅으로 확장성이 있는가.
이 기준으로 보면 소서리스, 팔라딘, 악마술사는 초반 경쟁력이 높은 편이다.
반대로 드루이드나 모자이크가 불가능한 어쌔신등 일부 물리 캐릭터는 장비 의존도가 높아 맨땅 첫 캐릭터로는 난도가 있을 수 있다.
2.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별 맨땅 추천도 요약
| 캐릭터 | 맨땅 추천도 | 핵심 장점 | 핵심 단점 |
|---|---|---|---|
| 원소술사 | 매우 높음 | 순간이동, 빠른 파밍, 낮은 장비 의존도 | 생존력 부족, 지옥 면역 대응 필요 |
| 성기사 | 매우 높음 | 안정성, 해머딘 전환, 영혼 방패 효율 | 초반 이동 답답함 |
| 악마술사 | 높음 | 14기 관심도 높음, 새 시즌 메타성 | 패치 조정 후 세팅 연구 필요 |
| 강령술사 | 낮음 | 소환 안정성, 시체 폭발 효율 | 진행 속도 느릴 수 있음 |
| 암살자 | 낮음 | 덫 육성 안정적, 모자이크 불가 | 초반 화력 구간 차이 있음 |
| 아마존 | 높음 | 자벨마 후반 고점 높음 | 초반 마나와 장비 부담 |
| 드루이드 | 매우낮음 | 원소 드루이드 안정성 | 속도와 화력 체감이 애매할 수 있음 |
| 야만용사 | 중간 | 삥바바 전환 가치 | 첫 캐릭터로 장비 의존도 높음 |
이 표만 보면 첫 캐릭터는 원소술사와 성기사가 가장 무난하다.
다만 14기에는 악마술사가 시즌 관심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새 캐릭터 경험을 원한다면 여전히 악마술사도 충분히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14기에 중요한 부분은 13기가 워낙 워록이 대세였어서 워록 아이템만 가치가 높고 나머지 캐릭터들의 아이템의 가치가 바닥을 쳣지만 워록 너프로 인한 균형이 맞쳐졌기 때문에 충분히 템의 가치 상승을 경험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예를들면 역시 초반 유니크 다이어뎀인 그리폰의 눈의 가치는 상당할것으로 기대된다.

3.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원소술사-소서리스 맨땅 장단점
원소술사-소서리스는 디아2 레저렉션 래더에서 항상 인기 있는 첫 캐릭터다.
가장 큰 이유는 순간이동 즉 텔레포트 때문이다.
수수께끼가 없어도 빠른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파밍 효율이 매우 좋다.
보통, 악몽 구간에서는 잎새, 잠행, 전승, 영혼 무기, 통찰 용병 정도만 맞춰도 진행이 빠르다.
래더 초반에는 백작, 안다리엘, 메피스토, 고대 토굴, 카우방 등 다양한 파밍 루트를 돌 수 있다.
원소술사 장점
원소술사는 장비가 부족해도 진행 속도가 빠르다.
순간이동 덕분에 보스런과 특정 지역 파밍이 쉽다.
초반 룬워드 효율이 좋다.
블리오브히드라, 화염구, 눈보라, 얼음 보주 등 여러 육성 루트가 가능하다.
래더 초반 아이템 수급과 거래 재화 확보에 유리하다.
원소술사 단점
생존력이 낮다.
저항과 체력이 부족하면 지옥 난이도에서 쉽게 죽을 수 있다.
속성 면역 몬스터를 만나면 진행이 막힐 수 있다.
용병 장비가 약하면 지옥 난이도에서 안정성이 크게 떨어진다.
컨트롤이 부족하면 순간이동 중 급사할 수 있다.
원소술사 추천 유형
빠르게 파밍하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래더 초반 아이템을 먼저 모으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보스런, 공포의 영역, 고대 토굴, 카우방 등 파밍 루트를 다양하게 가져가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4.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성기사 맨땅 장단점
성기사는 디아2 레저렉션 맨땅에서 가장 안정적인 캐릭터 중 하나다.
초반에는 신성한 불꽃 성기사로 진행하고, 이후 축복받은 망치 성기사로 전환하는 방식이 많이 쓰인다.
성기사는 전용 방패에 저항이 붙을 수 있고, 영혼 방패 제작도 비교적 빠르게 가능하다.
이 점 때문에 맨땅 안정성이 매우 좋다.
성기사 장점
생존력이 좋다.
저항 확보가 쉬운 편이다.
영혼 무기와 영혼 방패 효율이 매우 좋다.
해머딘으로 전환하면 대부분의 지역을 안정적으로 돌 수 있다.
지옥 난이도에서도 캐릭터 자체 성능이 강하다.
성기사 단점
순간이동이 없어서 이동이 답답하다.
해머딘 조작이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다.
좁은 지형에서는 축복받은 망치가 원하는 대로 맞지 않을 수 있다.
초반 파밍 속도는 원소술사보다 느릴 수 있다.
성기사 추천 유형
안정적인 첫 캐릭터를 원하는 유저에게 좋다.
죽는 것이 싫고 단단한 진행을 선호하는 유저에게 좋다.
래더 초반부터 지옥 난이도까지 무난하게 밀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파티 플레이에서도 기여도가 높은 캐릭터를 원한다면 성기사가 좋다.
특히 래더 초반 간헐적으로 유튜버들이 열어주는 우버디아의 애니참을 도전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하고 유일무이한 캐릭터이다. 물론 횃불 또한 가장 먼저 접근이 가능한 캐릭터이다.

5.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악마술사 맨땅 장단점
악마술사는 디아2 레저렉션 14기에서 가장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캐릭터다.
새로운 시즌 메타와 패치 조정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가 직접 실험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14기에서는 악마술사 관련 밸런스 변경이 적용되기 때문에, 맨땅 성능과 후반 세팅 평가가 시즌 초반에 빠르게 정리될 가능성이 있다.
악마술사 장점
새 시즌 관심도가 높다.
거래 시장에서 관련 아이템 수요가 생길 수 있다.
새로운 빌드를 연구하는 재미가 있다.
기존 캐릭터에 질린 유저에게 신선하다.
너프되었지만 패치 이후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성능이 유지된다면 14기 대표 캐릭터가 될 수 있다.
악마술사 단점
패치 조정 이후 정확한 최적 빌드가 초반에는 완전히 정리되지 않을 수 있다.
아이템 시세가 초반에 과열될 수 있다.
신규 또는 변경 캐릭터 특성상 스킬 이해도가 필요하다.
맨땅 루트가 원소술사나 성기사만큼 검증되어 있지 않을 수 있다.
악마술사 추천 유형
새 시즌 메타를 직접 타보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남들이 많이 하는 캐릭터를 빠르게 연구하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시세 변동과 거래 시장까지 함께 보는 유저에게 좋다.
다만 완전 초보자라면 원소술사나 성기사보다 난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다.

6.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강령술사 맨땅 장단점
강령술사는 맨땅 안정성이 좋은 캐릭터다.
특히 소환 강령술사는 장비가 부족해도 해골 전사, 해골 숙련, 저주, 시체 폭발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죽을 위험이 낮고, 지옥 난이도에서도 끈질기게 밀고 갈 수 있다.
강령술사 장점
소환수 덕분에 생존력이 좋다. 조폭넥은 깡패수준이다.
시체 폭발의 효율이 매우 강하다.
장비가 부족해도 진행이 가능하다.
저주를 통해 보스와 정예 몬스터 대응이 쉽다.
파티 플레이에서도 유틸성이 있다.
강령술사 단점
초반 진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첫 시체를 만들기 전까지 답답할 수 있다.
보스전에서 화력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다.
소환수 이동과 지형 문제로 답답함이 생길 수 있다.
강령술사 추천 유형
안정적인 진행을 원하는 유저에게 좋다.
천천히 죽지 않고 지옥 난이도까지 가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컨트롤 부담이 적은 캐릭터를 원하는 유저에게 좋다.
속도보다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강령술사는 좋은 선택이다.

7.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암살자 맨땅 장단점
암살자는 맨땅에서 생각보다 좋은 캐릭터다. 그러나 가장 하이라이트인 모자이크를 사용할 수 없다는것은 가장 치명적인 핸디캡이다.
초반에는 덫 암살자로 진행하는 방식이 안정적이다.
번개 파수기와 죽음 파수기를 활용하면 광역 사냥이 가능하고, 죽음 파수기의 시체 폭발 효과 덕분에 사냥 흐름도 좋다.
후반에는 무공과 함께하는 라이트닝 세팅으로 강력한 캐릭터로 확장할 수 있다.
암살자 장점
덫 사냥이 안정적이다.
죽음 파수기의 시체 폭발 효과가 강하다.
장비가 부족해도 진행이 가능하다.
후반 라이트닝 세팅으로 고점이 높다.
공포의 영역과 카우방에서 좋은 성능을 낼 수 있다.
암살자 단점
번개 면역 몬스터를 만나면 답답할 수 있다.
덫 설치 방식이 취향에 맞지 않을 수 있다.
초반 마나 관리가 필요하다.
모자이크가 불가능한것은 암살자의 가장 큰 너프이다.
암살자 추천 유형
원소술사와 성기사 말고 다른 맨땅 캐릭터를 찾는 유저에게 좋다.
덫 플레이가 취향에 맞는 유저에게 좋다.
후반에 무공과 라이트닝계열을 좋아한다면 암살자 시작도 괜찮다.

8.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아마존 맨땅 장단점
아마존은 후반 고점이 매우 높은 캐릭터다.
특히 자벨마는 무공, 번개 파괴참, 그리폰의 눈 같은 장비가 갖춰지면 카우방과 광역 사냥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맨땅 첫 캐릭터로는 부담이 있다.
초반 마나 관리, 투창 수량, 저항, 생존력, 장비 의존도가 모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아마존 장점
후반 자벨마 고점이 높다.
카우방 사냥 효율이 좋다.
번개 계열 세팅이 완성되면 광역 화력이 강하다.
래더 중후반 아이템 파밍 캐릭터로 가치가 높다.
아마존 단점
초반 마나 관리가 어렵다.
장비 의존도가 있다.
지옥 난이도 번개 면역 대응이 필요하다.
텔레포트가 없어 이동이 답답하다.
초보자 첫 캐릭터로는 난도가 높게 느껴질 수 있다.
아마존 추천 유형
자벨마를 최종 목표로 정한 유저에게 좋다.
초반 불편함을 감수하고 후반 고점을 보고 가는 유저에게 좋다.
첫 캐릭터보다는 두 번째 캐릭터로 키우는 것을 더 추천한다.

9.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드루이드 맨땅 장단점
드루이드는 맨땅에서 아주 나쁜 캐릭터는 아니다.
특히 원소 드루이드는 회오리바람, 회오리 갑옷, 허리케인 등을 활용해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소환수도 있어 생존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원소술사나 성기사와 비교하면 속도와 파밍 효율이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다.
드루이드 장점
원소 드루이드는 생존력이 괜찮다.
회오리 갑옷으로 원소 피해 대응이 가능하다.
소환수로 몸빵을 세울 수 있다.
장비가 부족해도 일정 수준 진행이 가능하다.
늑드루, 곰드루, 원소 드루이드 등 다양한 방향이 있다.
드루이드 단점
초반 사냥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다.
주력 스킬 조작감이 취향을 탄다.
보스 사냥이 답답할 수 있다.
후반 고급 세팅 전까지 강한 임팩트가 부족할 수 있다.
드루이드 추천 유형
안정적인 진행을 원하지만 원소술사와 성기사가 지겨운 유저에게 좋다.
독특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좋다.
초반 1티어 효율보다는 재미와 안정성을 함께 보고 싶은 유저에게 좋다.

10.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야만용사 맨땅 장단점
야만용사는 디아2 레저렉션에서 매력적인 캐릭터지만, 맨땅 첫 캐릭터로는 난도가 높은 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무기가 중요한데 고뇌가 만들어 지기까지 쓸만한 무기가 없다.
고뇌이전 서약같은 칼이 있긴하지만 데미지가 타 캐릭터들에 비하면 거의 바닥 수준이어서 게임진행이 답답하다.
물리 캐릭터 특성상 좋은 무기가 없으면 사냥 속도가 크게 떨어진다.
저항, 명중률, 생명력 흡수, 마나 흡수, 공격 속도까지 챙길 것이 많다.
야만용사 장점
후반 삥바바 전환시 강력한 가치를 자랑한다.
트라빈컬 파밍에 특화될 수 있다.
아이템 발견 스킬로 추가 드랍 기대가 가능하다.
장비가 갖춰지면 안정성과 수익성이 좋다.
함성은 부캐를 키울시 매우 크게 도움이 된다.
야만용사 단점
초반 장비 의존도가 매우 높다.
고뇌 전까지 무기가 약하여 진행이 답답하다.
마나와 명중률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지옥 난이도 진입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첫 캐릭터로는 효율이 낮은 편이다.
야만용사 추천 유형
디아2 경험이 많고 야만용사를 좋아하는 유저에게 좋다.
맨땅 난도를 즐기는 유저에게 좋다.
하지만 효율만 본다면 첫 캐릭터보다는 두 번째나 세 번째 캐릭터로 추천한다.
초반에 원소술사나 성기사로 자본을 모은 뒤 삥바바를 키우는 방식이 더 안정적이다.

11. 디아2 레저렉션 14기 첫 캐릭터 추천 순위
효율만 보면 첫 캐릭터 추천 순위는 대략 이렇게 볼 수 있다.
| 순위 | 캐릭터 | 추천 이유 |
|---|---|---|
| 1위 | 소서 | 순간이동과 빠른 파밍 효율 |
| 2위 | 악마술사 | 14기 메타 관심도와 신규성 |
| 3위 | 팔라 | 안정적인 진행과 해머딘 전환 |
| 4위 | 아마존 | 후반 자벨마 고점과 카우방 파밍 효율 |
| 5위 | 바바 | 삥바바 전환 가치와 트라빈컬 수익성 |
| 6위 | 네크 | 소환 안정성과 시체 폭발 효율 |
| 7위 | 어쌔 | 덫 육성 안정성과 후반 라이트닝과 무공 폭발성 |
| 8위 | 드루 | 안정성은 있지만 초반 속도는 아쉬움 |
이 순위는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다.
디아2 레저렉션은 캐릭터 애정도 중요하다.
하지만 래더 초반 효율만 놓고 보면 원소술사와 성기사가 가장 무난하다.
14기 메타를 직접 경험하고 싶다면 악마술사도 충분히 선택할 만하다.
12.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조합
초보자라면 첫 캐릭터와 두 번째 캐릭터를 함께 생각하는 것이 좋다.
첫 캐릭터는 자본을 모으는 역할이다.
두 번째 캐릭터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캐릭터로 키우면 된다.
추천 흐름은 다음과 같다.
| 플레이 성향 | 첫 캐릭터 | 두 번째 캐릭터 |
|---|---|---|
| 빠른 파밍 선호 | 원소술사 | 자벨마 또는 사신소서 |
| 안정성 선호 | 성기사 | 삥바바 또는 강령술사 |
| 새 시즌 메타 선호 | 악마술사 | 원소술사 또는 성기사 |
| 천천히 안전하게 | 강령술사 | 성기사 또는 드루이드 |
| 후반 고점 선호 | 원소술사 | 자벨마 또는 모자이크 암살자 |
처음부터 후반 캐릭터를 바로 고집하면 성장이 답답할 수 있다.
래더 초반에는 자본을 모을 캐릭터와 최종적으로 즐길 캐릭터를 나눠서 생각하는 것이 좋다.
13. 캐릭터별 초반 룬워드 추천
맨땅 캐릭터는 룬워드 효율이 중요하다.
초반에는 고급 고유 아이템보다 낮은 룬워드가 훨씬 큰 도움이 된다.
| 캐릭터 | 초반 추천 룬워드 |
|---|---|
| 원소술사 | 잎새, 잠행, 전승, 영혼, 통찰 |
| 성기사 | 잠행, 전승, 영혼 무기, 영혼 방패, 각운 |
| 악마술사 | 잠행, 전승, 영혼, 통찰, 연기 |
| 강령술사 | 잠행, 전승, 영혼, 통찰, 각운 |
| 암살자 | 잠행, 전승, 영혼, 통찰, 연기 |
| 아마존 | 잠행, 전승, 통찰, 평화, 연기 |
| 드루이드 | 잠행, 전승, 영혼, 통찰, 연기 |
| 야만용사 | 강철, 잠행, 전승, 연기, 명예 |
초반 핵심은 잠행, 전승, 영혼, 통찰이다.
이 네 가지를 얼마나 빨리 맞추느냐에 따라 진행 속도가 크게 달라진다.
특히 통찰 용병은 마나 문제를 해결해주기 때문에 원소술사, 강령술사, 암살자, 드루이드에게 체감이 크다.

14. 캐릭터별 파밍 방향
맨땅 캐릭터를 고를 때는 어디를 돌 것인지도 중요하다.
| 캐릭터 | 초반 파밍 방향 |
|---|---|
| 원소술사 | 백작, 안다리엘, 메피스토, 고대 토굴, 카우방 |
| 성기사 | 구덩이, 혼돈의 성역, 카우방, 공포의 영역 |
| 악마술사 | 빌드에 따라 공포의 영역, 카우방, 보스런 |
| 강령술사 | 구덩이, 카우방, 혼돈의 성역, 공포의 영역 |
| 암살자 | 카우방, 구덩이, 공포의 영역 |
| 아마존 | 카우방 중심 |
| 드루이드 | 구덩이, 고대 토굴, 공포의 영역 |
| 야만용사 | 악몽 카운테스, 트라빈컬 준비, 보스 보조 파밍 |
원소술사는 이동과 보스런이 강하다.
성기사는 지옥 난이도 안정성이 좋다.
강령술사와 암살자는 광역 사냥에서 장점이 있다.
아마존과 야만용사는 후반 파밍 캐릭터로 성장했을 때 가치가 더 커진다.

결론. 디아2 레저렉션 14기 캐릭터 선택 결론
디아2 레저렉션 14기에서 첫 캐릭터를 고른다면 가장 무난한 선택은 원소술사다.
빠른 이동, 빠른 파밍, 낮은 장비 의존도 때문에 래더 초반 효율이 좋다.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면 성기사가 좋다.
성기사는 초반 이동은 답답하지만, 지옥 난이도까지 안정적으로 밀 수 있고 해머딘 전환 후 성능도 좋다. 무엇보다 2일차에 등장할수도 있는 우버디아를 잡을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새 시즌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악마술사도 좋은 선택이다.
다만 패치 조정 이후 빌드 연구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완전 초보자보다는 디아2 시스템을 어느 정도 아는 유저에게 더 잘 맞을 수 있다.
강령술사와 암살자는 안정성과 재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대안이다.
아마존과 야만용사는 후반 고점은 높지만 첫 캐릭터로는 부담이 있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빠른 파밍은 원소술사.
안정성은 성기사.
새 시즌 메타는 악마술사.
안전한 진행은 강령술사.
후반 확장성은 암살자.
고점은 아마존.
수익형 파밍은 야만용사.
디아2 레저렉션 14기 맨땅은 첫 캐릭터 선택이 시즌 흐름을 좌우한다.
처음부터 완벽한 정답을 고르려고 하기보다, 내 플레이 성향과 목표에 맞는 캐릭터를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래더 초반에는 빠르게 자본을 모으고, 이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캐릭터로 넘어가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다. 지난시즌을 제외하고 나는 항상 소서리스였다.
노말~나메까지는 노바로 밀고 헬에서는 블리오브히드라 소서로 템파밍을 꾸려가는 냉기소서는 초반 유저에게는 진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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