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에테맨캐쳐무공

  • 디아2 무공 베이스 추천|에테 맨캐쳐·쓰레셔·자이언트 쓰레셔 차이

    디아2 무공 베이스 추천|에테 맨캐쳐·쓰레셔·자이언트 쓰레셔 차이

    디아2 무공을 만들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베이스 선택이다.

    무공은 룬값이 매우 비싼 룬워드다.

    베르 룬이 2개나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 잘못 만들면 손해가 크다.

    그래서 무공을 만들기 전에는 반드시 어떤 베이스에 제작할지 신중하게 봐야 한다.

    특히 용병용 무공을 만들 계획이라면 에테리얼 베이스를 많이 사용한다.

    용병은 장비 내구도를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에테리얼 무기의 높은 공격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디아2 무공 베이스 추천 기준과 에테 맨캐쳐, 에테 쓰레셔,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 에테 크립틱 액스의 차이를 정리해보려 한다.

    무공 베이스가 중요한 이유

    디아2 무공 베이스가 중요한 이유

    디아2 무공은 아무 4소켓 무기에나 제작할 수 있는 룬워드가 아니다.

    무공은 정해진 무기 계열에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무공이라도 어떤 베이스에 만드느냐에 따라 용병의 공격 속도, 강타 발동 체감, 물리 피해량, 시세가 달라진다.

    무공의 핵심은 선고 오라다.

    용병은 보스전이나 번개 저항이 높은 몬스터를 상대할 때 꾸준히 공격을 넣는다.

    이때 베이스 무기의 공격 속도와 피해량이 사냥 체감에 영향을 준다.

    내 캐릭터가 자벨마인지, 사신소서인지, 체라소서 인지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디아2 무공 제작 가능 베이스

    디아2 무공은 4소켓 미늘창, 창, 아마존 전용 창 계열 베이스에 제작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많이 언급되는 베이스는 다음과 같다.

    에테 맨캐쳐

    에테 쓰레셔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

    에테 크립틱 액스

    여기서 용병용 무공은 대부분 에테리얼 베이스를 선호한다.

    에테리얼 무기는 일반 무기보다 공격력이 높다.

    직접 착용하면 내구도 문제가 생기지만, 용병이 사용하면 내구도가 닳지 않는다.

    그래서 액트2 용병에게 줄 무공이라면 에테리얼 4소켓 베이스가 기본 선택지로 많이 쓰인다.


    에테 맨캐쳐 무공

    가장 큰 장점은 빠른 공격 속도다. 공격 속도가 빠르면 용병이 더 자주 공격할 수 있다.

    무공에는 강타 옵션이 있기 때문에, 빠른 베이스를 사용하면 보스전이나 체력이 높은 몬스터를 상대할 때 체감이 좋아질 수 있다.

    특히 자벨마 용병 무공으로 에테 맨캐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자벨마는 무공의 선고 오라를 통해 번개 피해 효율을 높이고, 용병은 빠른 공격으로 보조 역할을 한다.

    다만 에테 맨캐쳐는 인기가 높은 만큼 좋은 베이스 가격이 비쌀 수 있다.

    무조건 맨캐쳐가 정답이라기보다는, 가격과 성능을 함께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에테 쓰레셔 무공

    쓰레셔의 장점은 빠른 공격 속도와 무난한 밸런스다.

    공격 속도가 빠른 편이라 용병 공격이 답답하지 않고, 무공 베이스로 사용했을 때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다.

    맨캐쳐가 많이 쓰이기 전에도 쓰레셔는 대표적인 무공 베이스로 자주 선택됐다.

    에테 쓰레셔 무공은 자벨마, 체라소서, 트랩씬 등 여러 캐릭터의 용병 무기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세팅에 과하게 치우치지 않고 안정적인 선택을 하고 싶다면 에테 쓰레셔도 좋은 선택이다.

    단점은 인기 베이스이기 때문에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또한 최상급 고급 베이스를 찾으려 하면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에테 쓰레셔는 여전히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무공 베이스다.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무공

    공격 속도와 피해량의 밸런스가 좋고, 베이스 자체의 가치도 높은 편이다.

    좋은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4소켓을 구하면 상당히 만족도 높은 무공을 만들 수 있다.

    다만 문제는 가격이다.

    무공 자체가 이미 베르 룬 2개가 들어가는 고가 룬워드인데, 베이스까지 비싸면 제작 부담이 크게 올라간다.

    그래서 초보자나 중급자가 첫 무공을 만들 때는 자이언트 쓰레셔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자본이 충분하고 좋은 베이스를 구할 수 있다면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무공은 훌륭한 선택이다.

    특히 한 번 만들어 여러 캐릭터가 오래 돌려 쓸 무공이라면 고려할 만하다.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 무공

    공격 속도만 보면 맨캐쳐나 쓰레셔 계열보다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한 번 공격할 때의 물리 피해량이 높아 묵직한 느낌을 준다.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 무공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경우가 있다.

    시세 상황에 따라 가성비 무공 베이스로 고려할 수 있다.

    다만 자벨마처럼 빠른 용병 공격과 강타 발동 체감을 중요하게 보는 세팅이라면 맨캐쳐나 쓰레셔 쪽이 더 선호될 수 있다.

    그레이트 폴액스는 무조건 나쁜 베이스가 아니다.

    다만 공격 속도보다 평균 피해를 중시하는 쪽에 가깝다.

    그래서 자신의 세팅 목적과 시세를 함께 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에테 크립틱 액스 무공

    하지만 공격 속도가 느린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용병이 한 방은 강하게 때릴 수 있지만, 공격 리듬이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무공에는 강타 옵션이 있기 때문에 빠른 공격 속도도 중요하다.

    이 때문에 최근에는 크립틱 액스보다 맨캐쳐, 쓰레셔, 자이언트 쓰레셔를 더 선호하는 유저가 많다.

    물론 에테 크립틱 액스 무공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베이스 가격이 저렴하고, 첫 무공을 빠르게 만들고 싶다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고급 세팅을 목표로 한다면 공격 속도와 되팔기 시세까지 고려해야 한다.

    나중에 되팔거나 다른 캐릭터에게 돌려 쓸 생각이라면 인기 베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다.


    디아2 자벨마 무공 베이스 추천

    자벨마는 번개 피해가 핵심이다.

    무공의 선고 오라가 적의 저항을 낮춰주면 번개의 격노와 번개의 일격 피해 효율이 크게 올라간다.

    이때 용병은 선고 오라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보스나 잔몹 처리에 도움을 준다.

    자벨마는 사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용병도 공격 리듬이 답답하지 않은 베이스가 좋다.

    그래서 빠른 공격 속도를 가진 맨캐쳐와 쓰레셔가 잘 어울린다.

    특히 에테 맨캐쳐는 빠른 공속과 강타 발동 체감 때문에 자벨마 용병 무공으로 인기가 높다.

    다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면 에테 쓰레셔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다.

    첫 무공이라면 무리해서 최고가 베이스만 찾기보다 실사용과 가격 균형을 보는 것이 좋다.


    사신소서 무공 베이스 추천

    이 경우에는 용병용 무공과 기준이 달라진다.

    용병용은 에테리얼 베이스가 유리하지만, 본인이 직접 착용하는 무공은 내구도 문제 때문에 일반 베이스를 고려해야 한다.

    사신소서는 무공의 선고 오라와 적 번개 저항 감소 옵션을 직접 활용한다.

    그래서 무공 자체가 세팅의 중심이 된다.

    다만 사신소서는 초보자용 세팅이 아니다.

    패캐, 마나, 저항, 생존력, 에너지 보호막 운용까지 함께 맞춰야 한다.

    무공 베이스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된다.

    사신소서용 무공은 캐릭터의 힘 요구치, 착용 조건, 전체 장비 조합을 같이 봐야 한다.

    따라서 사신소서를 목표로 한다면 용병용 에테 무공과 직접 착용용 무공을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첫 무공 베이스

    초보자가 첫 무공을 만든다면 가장 중요한 기준은 실사용성과 가성비다.

    무조건 가장 비싼 베이스가 정답은 아니다.

    첫 무공은 보통 여러 캐릭터가 돌려 쓰게 된다.

    자벨마, 번개 원소술사, 트랩씬, 용병 세팅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는 에테 맨캐쳐나 에테 쓰레셔가 무난하다.

    성능도 좋고, 수요도 꾸준하다.

    되팔기나 교환을 고려해도 인기 베이스가 유리한 경우가 많다.

    다만 시세가 너무 높다면 그레이트 폴액스나 다른 합리적인 베이스도 고려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룬을 넣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다.

    4소켓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무공 제작 가능한 무기 계열인지 확인해야 한다.

    용병용이라면 에테리얼인지 확인해야 한다.

    힘 요구치와 착용 가능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이 네 가지를 놓치면 비싼 룬을 낭비할 수 있다.


    무공 베이스 선택기준

    무공 베이스 선택 기준

    무공 베이스를 고를 때는 네 가지를 보면 된다.

    공격 속도가 빠르면 용병의 공격 리듬이 좋아진다.

    강타 발동 체감도 좋아질 수 있다.

    피해량이 높은 베이스는 한 방 공격력이 좋다.

    하지만 공격 속도가 느리면 전체 체감은 달라질 수 있다.

    무공은 룬값도 비싸기 때문에 베이스 가격까지 고려해야 한다.

    첫 무공이라면 지나치게 비싼 베이스보다 실사용 가능한 베이스가 좋다.

    한 캐릭터만 쓸 것인지, 여러 캐릭터가 돌려 쓸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여러 캐릭터가 사용할 무공이라면 인기 있고 무난한 베이스가 좋다.


    무공 베이스별 간단 정리

    에테 맨캐쳐는 빠른 공격 속도가 장점이다.

    자벨마 용병 무공으로 인기가 높다.

    강타 발동 체감도 좋고, 최근 선호도가 높은 베이스다.

    에테 쓰레셔는 안정적인 국민 베이스에 가깝다.

    공속과 밸런스가 좋아 다양한 캐릭터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는 고급 베이스다.

    성능은 좋지만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는 평균 피해가 높다.

    가격이 합리적이라면 가성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에테 크립틱 액스는 높은 피해가 장점이지만 공격 속도가 느린 편이다.

    실사용은 가능하지만 최근 선호도는 빠른 베이스보다 낮을 수 있다.


    무공 베이스 고를 때 자주하는 실수

    무공 베이스 고를 때 자주 하는 실수

    무공 베이스를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4소켓만 보고 바로 제작하는 것이다.

    무공 제작 가능 무기 계열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용병용 무공이라면 보통 에테리얼 베이스가 좋다.

    일반 베이스에 만들면 사용할 수는 있지만, 용병용으로는 아쉬울 수 있다.

    무공 베이스는 래더 초반과 중후반 가격 차이가 클 수 있다.

    좋은 베이스일수록 가격 변동도 생긴다.

    무공은 고가 장비라 나중에 다른 장비로 갈아탈 수 있다.

    이때 인기 없는 베이스는 되팔기 어려울 수 있다.

    처음 만들 때부터 실사용과 거래 가치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무공 베이스는 최고가보다 목적이 중요하다

    무공 베이스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이다.

    자벨마 용병용이라면 빠른 공격 속도와 실사용 체감이 중요하다.

    이 경우 에테 맨캐쳐나 에테 쓰레셔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여러 캐릭터가 돌려 쓸 무공이라면 무난하고 인기 있는 베이스가 좋다.

    되팔기까지 생각한다면 수요가 많은 베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반대로 첫 무공을 가성비로 만들고 싶다면 가격이 너무 높은 베이스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무공의 핵심은 선고 오라다.

    베이스 차이가 체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맞지만, 무공 자체의 핵심 가치는 선고 오라에서 나온다.

    따라서 베이스에 너무 집착해서 제작을 계속 미루는 것도 좋은 선택은 아닐 수 있다.

    내 자본과 캐릭터 상황에 맞는 베이스를 고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다.


    무공 베이스 선택결론

    결론

    디아2 무공 베이스는 무공 제작에서 매우 중요한 선택이다.

    무공은 베르 룬이 2개나 들어가는 고가 룬워드다.

    그래서 제작 전 베이스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용병용 무공이라면 보통 에테리얼 4소켓 베이스를 사용한다.

    대표적인 선택지는 에테 맨캐쳐, 에테 쓰레셔,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 에테 크립틱 액스다.

    에테 맨캐쳐는 빠른 공격 속도와 강타 발동 체감이 좋아 인기가 높다.

    에테 쓰레셔는 안정적인 국민 베이스로 무난하다.

    에테 자이언트 쓰레셔는 성능이 좋지만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에테 그레이트 폴액스는 평균 피해가 높고 가성비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에테 크립틱 액스는 높은 피해가 장점이지만 공격 속도 면에서는 호불호가 있다.

    첫 무공이라면 무리해서 최고가 베이스만 찾기보다 실사용성과 시세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자벨마 용병용이라면 에테 맨캐쳐나 에테 쓰레셔가 무난하다.

    사신소서처럼 직접 착용하는 무공은 용병용 에테 무공과 기준이 다르므로 따로 봐야 한다.

    정리하면 디아2 무공 베이스 추천의 핵심은 이것이다.

    용병용은 에테리얼 4소켓을 우선으로 본다.

    자벨마는 빠른 베이스가 잘 어울린다.

    첫 무공은 실사용성과 가성비를 함께 본다.

    고급 세팅은 맨캐쳐, 쓰레셔, 자이언트 쓰레셔를 고려한다.

    무공은 한 번 만들면 오래 쓰는 장비이기 때문에, 제작 전 베이스 선택만큼은 반드시 신중하게 하는 것이 좋

    디아블로2 레저렉션 공식 사이트